편안한집 소개


옛날 어릴적 고향의 맛

편안한집


저희 편안한 집은 옛날 어릴적 고향에서 먹어본 어머니의 정성어린
음식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.
화려한 장식보다는 소박하고 단순한 한옥의 곡선과도 같은 우리의 음식을 만들고 ,
형식적인 인사보다는 저희 집을 찾아주신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으로
편안히 식사하실 수 있도록 모시고 있습니다.
"편안한집"의 의미는 인생에 있어 일순간에 사라지는 쾌락이나 행복을 추구하기보다는
마음의 평안을 얻고 참된 휴식을 찾는데 도움이 되어 드리고자 하는 뜻으로
편안한집으로 이름지었습니다.


편안한집 대표 김동구